2006년 12월 28일
답이 없는 문제..
지나친 욕심..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.. 자존심..
버리지 못하는 생각.. 이기적인 행동.. 자기중심적인 성향..
불필요한 기억력.. 쓸때없는 눈치.. 표현하지 못하는 몸
소심한 심장.. 쓸모없는 깊은 생각.. 멀어지는 사이
익숙해져가는 하루.. 생각뿐인 머리.. 얇은 귀
잃고 싶지 않은 추억.. 끈기없는 행동.. 허망한 꿈.. 잠겨버린 가슴
답이 없는 문제..
-지금의 나-
버리지 못하는 생각.. 이기적인 행동.. 자기중심적인 성향..
불필요한 기억력.. 쓸때없는 눈치.. 표현하지 못하는 몸
소심한 심장.. 쓸모없는 깊은 생각.. 멀어지는 사이
익숙해져가는 하루.. 생각뿐인 머리.. 얇은 귀
잃고 싶지 않은 추억.. 끈기없는 행동.. 허망한 꿈.. 잠겨버린 가슴
답이 없는 문제..
-지금의 나-
# by | 2006/12/28 10:3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